꼰대문화 속에서 소확행 찾기 81



이제는 벗어 버린

애벌레의 허물을

나비는

수치스럽게 여기지 않아요.


그대도

자신의 과거를

부끄럽게 여기지 마셔요.


지나온 시간은

현재의 변신을 이룬

일부분입니다.





* Top 사진: UnsplashRyan Stefan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