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문화 속에서 소확행 찾기 218



최근에 이런 모습의 저를

자주 봅니다.


나의 시간과 에너지를

과연 누구에게

진정 쓰고 싶은지

두 번 생각하고

선택합니다.



218   11월 26일 일.jpg



* Top 사진: UnsplashTyson Moultr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