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31일
브런치북 출판프로젝트가 8월에 시작된다고 한다. 역대 수상작들을 살펴보았는데 역시나 뛰어난 필력의 작가분들이 많았다. 도전하는 것도 경험이기에 글을 잘 정리해서 한번 지원해보려고 한다. 당선되면 좋겠지만 아직은 스스로도 필력이 부족하다고 느끼기에 꾸준히 글 쓰면서 실력을 늘려가는 것에 의의를 두려고 한다. 이번엔 또 얼마나 좋은 작품들이 출품될까. 벌써부터 기대된다. 그러고보니 내일부터 8월이다. 본격적으로 여름의 절정이 시작되는데 이번 달만 잘 견디면 또 언제 그랬냐는듯 선선한 바람이 찾아오겠지. 7월에도 고생 많으셨어요. 매일매일 건강하게 글에서 만나요. 독자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