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百字)일기

2025년 9월 12일

by 글쓰는 몽상가 LEE

어릴때부터 블럭조립을 좋아했는데 그 당시에도 가격이 만만치 않았어서 친구집에 있는걸로 놀거나 버려진 블럭으로 놀았다. 성인이 된 지금은 사고 싶은 모델이 있으면 돈을 모아서 구입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 레고는 예나 지금이나 가격이 사악하지만 디테일하고 정교한 표현이 가능해서 욕심같아선 종류별로 다 구입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