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5일
사람을 가리고 낯선 환경에 적응을 힘들어하지만 배워보고 싶고 궁금한 강의가 있어서 용기내서 참석했다. 정말 간단한 자기소개를 하는데도 덜덜 떨었는데 다행히도 분위기가 좋아서 긴장이 풀렸다. 새삼 세상엔 다양한 전공과 직업을 가진 분들이 많다는걸 느꼈는데 내가 모르는 새로운 분야에 대한 호기심으로 왠지 가슴 뛰는 하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