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4일
친절하고 다정한 사람에겐 그 이상으로 친절과 다정함을 베풀게 되고, 예의없고 이기적인 사람에겐 나도 똑같이 말이 곱게 나가지 않는다. 그동안 포용력이 나름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은 부족한가보다. 친절하게 해달라는게 아니라 그저 기본적인 예의를 지켜달라는 것인데 상식을 뛰어넘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