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6일
아침에 일어날때부터 머리가 띵했다. 몸이 안좋으면 느껴지는 미묘한 기분 나쁨이랄까. 요 며칠 날씨가 급변해서 그런지 감기기운이 있는듯하다. 이번 주말에는 밖에도 나가고 집순이를 벗어날까 싶었는데 어쩔 수 없이 따뜻한 전기장판에서 귤까먹으면서 유튜브와 함께 요양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