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百字)일기

2025년 12월 5일

by 글쓰는 몽상가 LEE

오늘은 치과 정기검진 날이다. 치과는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가기 힘들고 무서운걸까. 아픈건 둘째치고 불쾌한 기계소리와 꼼짝없이 누워서 입 벌리고 있어야하는 그 순간이 너무 싫다. 다행히 별 이상은 없었지만 몇개월뒤에 또 정기검진을 가야한다. 오마이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