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31일
벌써 1월의 마지막. 시무식이랑 연말정산하고 나니까 한달이 다 지나갔다. 2월은 유독 더 빠르게 지나가는데 점점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는거 같아서 아쉽다. 어릴 땐 하루가 참 길었는데 나이와 비례해서 시간이 흐른다더니 지금의 하루는 눈을 깜빡이는 사이 지나가 버리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