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百字)일기

2026년 2월 1일

by 글쓰는 몽상가 LEE

배달음식이든 내가 만들어 먹든 역시 엄마 음식이 최고인 거 같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꼼짝도 하기 싫은 날이었는데 엄마가 만들어준 잔치국수 한 그릇에 힐링이 된다. 사랑이 첨가된 음식의 힘인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