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6일
요즘 백자일기에 울적한 글을 많이 쓰게 되는거 같다. 일기니까 나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거지만 그래도 내 글을 읽어주는 독자님들의 기분까지 우울하게 만드는건 아닌지 조심스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