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百字)일기

2026년 3월 11일

by 글쓰는 몽상가 LEE

요즘 나를 힘들게 하는 번아웃인지 무기력감인지를 벗어나 대학원 다닐 때처럼 공부해 보려고 퇴근 후 바로 카페에 들렀다. 카페에 많은 사람들이 책이나 노트북으로 무언가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의욕이 조금씩 살아나는듯하다. 새삼 느끼지만 사람들 참 열심히 치열하게 사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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