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百字)일기

2026년 3월 16일

by 글쓰는 몽상가 LEE

나혼자 산다에서 기안84가 자신의 우상인 이토준지 만화가를 만나는 에피소드 일부를 보여줬다. 자신이 우상처럼 생각하던 사람을 마주하는 건 어떤 느낌일까? 기안84 자신의 본업에서 어느 정도 성공을 이룬뒤의 만남이라 더더욱 그 의미는 특별할거 같다. 나도 언젠가 만나보고 싶은 작가님이 있는데 그 꿈이 이루어질 날이 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