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百字)일기

2026년 4월 5일

by 글쓰는 몽상가 LEE

어느덧 백자일기가 10권이 되었다. 처음엔 꾸준히 글 쓰는 루틴을 위해 시작했는데 매일 나의 감정을

담아내는 게 좋아졌다. 독자님들께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은 백자일기가 항아리 백자에 대한 이야기인 줄 알았다는 것과 글자수가 100자가 아닌데 왜 백자일기냐는 것. 사실 글자수를 100자에 딱 맞추기보단 100자 내외로 쓰는 것이었는데 진짜 글자수를 딱 맞춰 써보는 것도 나름 재미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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