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百字)일기

2026년 4월 4일

by 글쓰는 몽상가 LEE

오전에 내린 비가 공기를 맑게 해준거 같다. 적당히 선선한 바람과 적당히 흩날리는 벚꽃 잎. 오랜만에 느끼는 평온하고 아름다운 주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