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준 당신이 고맙다.

02 . 양귀자 - 모순

by 글루미악토버
P20170213_190006000_D4F6CB5F-99C8-493D-BC99-7A4EC664C4F7.jpg


양귀자 작가 - 모순 중에서


-


당신과 내가 만나 같은 길을 걸어가는 것은 기적이라고 말할 정도로 놀라운 일입니다.

그 길은 어쩌면 지독히도 현실적인 것이기 때문에 , 망설임들을 동반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걸어가려고 하는 것,

서로에게 감사한 순간들




: 몌모리아 캘리그라피와 생각조각

작가의 이전글왜 나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