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일본이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사상최흉 반일대마왕이라고 했었다는 모양.
그래서 최근 일도 있고 해서 한 번 더 해보는 휴먼성경체.
반일마왕기상 1장.
1 두 번째 천년이 시작된 지 열아홉 번째 해 일곱 달이 지난 첫째 날 즈음에 바다 건너 왜가 마치 장마에 비 맞은 개와 같이 짖어 이르기를
2 우리가 조상의 때로 돌아가자.
3 우리로 인하여 너희가 은혜를 입었은즉, 우리의 지배가 너희의 토지를 개혁한 바 되었고,
4 우리로 인하여 도로와 철길이 깔렸으며, 우리로 인하여 배가 드나들 항만 또한 지어진 바 되었고, 또한 우리로 인하여 공장이 세워져 물산이 생산되었다 함을 너희는 기억하지 못하느냐
5 너희 백성들은 우리 조상의 은혜를 잊고, 억울하게 노동하였다고 배상을 요구함에 대해
우리로 받아들이기가 기쁘지 아니한 판결이 너희 재판관들에게서 있었나니
6 이는 너희가 조상의 일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는 바와 같은지라
7 이제 우리가 너희에게 징계하노니 이는 영광스러운 우리의 백색 나라 목록에서 너희를 제하여 버림과 같으니라 하니라
8 이에 뭇 백성들이 먼저 일어나
9 왜의 것을 구입하지 아니하며, 왜의 땅에 즐거이 가지 아니하며, 왜의 것을 먹지도 아니하며, 왜의 세력과 연합한 자들과 가까이하지 아니하기를 결단하니라
10 기실 이 민족은 비를 몰아 오는 동풍에 나부껴 누워 울다가도, 바람보다 먼저 일어나는 들풀과도 같아서
11 때에 따라 서로 단단히 엮여 원수들의 발목을 잡아 넘어뜨린지라
12 자신들의 땅과 나라를 지켜온 바와 같아서 민초라 불리운바 되었더라
그때에 한 사람이 있어 백성들 앞에 선 지라 이는 대통령 곧 그들의 손으로 가려 뽑아 세운 자요
13 정적의 본진을 폭파하는데 능한 자요
14 그의 태도에는 품격이 있고 그의 눈은 정광이 비추며
15 그의 끔뻑이는 두 눈은 사람을 빠져들게 하나니 곧 이름을 이니라 하니라
16이니가 뭇 백성들 앞에서 한치의 물러섬도, 두려움도, 주저함도 없이 담담히 목소리를 내어 가로되
17 내가 우리 주권자이신 백성들에게 아뢰오니
18 오늘 왜가 우리나라를 백색 나라 목록에서 배제하는 결정을 내린 바 있나이다
19 우리가 각종 외교적 노력과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제안을 했거니와 왜로 하여금 막다른 선택을 하지 말 것을 경고하였으며,
20 또한 우리가 서로 머리를 맞대어서 문제를 해결하자 하였으나 저들이 이를 듣지 아니하였고
21 이 일을 좀 더 시간을 갖고 서로 이야기함이 좋지 아니하냐는 미국의 중재안 또한 중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여 무시하였거니와
22 우리 정부와 여러 국가의 외교적 노력에도 불구하고 왜가 이 모든 것을 외면하였음이 자명함과 같음이라
23 하여 이제 내가 말하노니 이 일로 인하여 앞으로 벌어지는 모든 일의 책임은 왜와 왜를 대표하는 아베와 그 무리에 있음과 같음이라
24 내가 감히 송구한 마음으로 우리 백성에게 아뢰오니
25 왜의 조치로 인하여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우리 백성의 삶에도 어려움이 있을 것임과 같으니이다
26 그러나 내가 진실로 강건한 마음으로 다짐하여 이르노니
27 우리는 다시는 왜에 지지 아니할 것이니이다
28 당장의 어려움은 작지 아니할 것이나 우리 백성은 이를 능히 이길 힘과 역량이 있음을 내가 알고 믿는지라
29 우리는 역경을 오히려 도약하는 기회로 삼을 것이니이다 하니라
30 또한 이니가 말을 이어 이르기를
31 우리가 올해 3.1 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백주년이 되는 해인지라 새로운 미래를 다짐하며 시작함을 내가 기억하나이다
31 힘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일은 이제는 과거의 유물과 같음이라 또한 우리가 이제 스스로 뜻을 세우고 나라를 바로 세워 지금에 이른지라
32 우리나라가 우리 조상의 가장 약하던 때와 같지 아니하며
백성의 민주적 역량은 탁월한 바 되었고, 경제 역시 이전과 비할바 없이 성장하였거니와
33 어떠한 역경이 우리를 덮칠지라도 능히 이를 극복할 저력이 있음과 같으니이다
34 당장에 어려움이 우리를 괴롭게 할지라도 저들의 도전에 굴복할 것으로 행하지 아니할 것은
35 도전에 굴복한 바 되었을 때 역사가 반복됨을 우리가 기억하고
36 지금의 도전을 기회로 여기고 새로운 도약의 계기로 삼는다면 능히 왜를 넘어설 수 있음이 분명함과 같으니이다
37 옛 말에 이르기를 역사에 지름길은 있어도 생략은 없다고 했사오니
38 우리가 알거니와 저들은 언젠가 넘어야 할 산이었음이며, 지금 이 자리에서 멈춘다면
다시는 저 산을 넘을 수 없음을 우리가 아나니 우리 정부가 주권자이신 국민 앞에 감히 아뢰건대
39 우리 국민의 위대한 힘을 우리가 믿고 우리 정부가 가장 앞에 나선 바 되기를 바라나이다
40 도전을 이겨낸 승리의 역사를 우리 백성이 함께 이루어 나아가기를 다짐하나이다 한지라
41 그의 얼굴빛에는 물러섬이 없음과 같으며, 주저함 또한 보이지 않았더라
42 이를 본 한 청조트윗 사용자가 맨션을 날려 이르기를
43 2017년 왜의 신문기사중 이니를 일컬어 ‘사상최흉의 반일마왕’이라 했다 함을 아뢰니
44 이 백성이 이를 즐거워하며 리트윗을 마르지 않는 샘과 같이 하였더라
45 하여 백성들이 이날에 왜의 망동에도 불안해하지 아니하고 반일마왕의 백성이라 도리어 기뻐하고 마음이 하나가 되어 단단해짐과 같은지라
46 귀 있는 자는 들을진저 다시는 왜에 지지 아니하겠다 한 이니와 영광의 날을 함께 맞이하기를 내가 원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