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1 작품 식물 그리기 >
25일 / 2020. 06.01
강남구 서초역 부근에 있는
파리바게뜨에서 빵을 먹다가 눈을 드니
길 건너편에 방부목으로 만든 화단에
페튜니아꽃이 가득 있었다.
길거리 꽃 페튜니아.
여름이 시작되었다고 온몸으로 말한다.
색은 강렬하지만 순수한 모습으로
한 해만 피었다가 지는 꽃.
바람에 나풀거리는 꽃잎이 예쁘다.
페튜니아 꽃 그리기
26cm X 36cm / watercolor / arches / artist 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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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가 아틀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