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1 작품 식물 그리기 >
65일 / 2020. 07.16
지난봄에 다육 화분 가게에서
1,000원에 판매하는 작은 다육인데
가져다 키우려면 가지고 가라고 해서
가지고 왔는데 이름표가 없었다.
계속 잎사귀가 뚝뚝 떨어지다가
요즘 줄기도 굵어지고 잎도 커지고 있다.
떨어진 잎사귀들을 옆에 두었는데
그중에 아주 작은 새싹이 나고 있다.
기특하다.
조만간 이름이라도 찾아 주어야지.
다육 화분 그리기
18cm X 26cm / watercolor / artist 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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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가 아틀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