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1 작품 식물 그리기 >
68일 / 2020. 07.22
커다란 연잎 사이로
수줍게 핀 연꽃을 보았다.
유화 도구를 꺼내
짧은 시간에 연꽃을 그렸다.
끝이 없이 펼쳐진 연잎들 속에서
피고 지는 연꽃은 참 아름답다.
세미원 연꽃
22cm X 16cm / watercolor / artist 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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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가 아틀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