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1 작품 식물 그리기 >
67일 / 2020. 07.18
점점 더워지고
조금씩 지쳐가는 여름.
잘 포장된 길과
아파트와 상가건물 속에서 지낸
길고 긴 일주일.
푸른 하늘과
풀과 나무 냄새가 나는
시골길을 선물해 본다.
자작나무 시골길
29cm X 38cm / watercolor / artist 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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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가 아틀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