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1 작품 식물 그리기 >
82일 / 2020. 08.11
동백꽃이 지고
초록의 무성한 잎사귀 사이로
잘 익은 열매가 가득하다
긴 장마와 태풍에도
단단하게 붙어 있는
비에 젖은 열매가 탐스럽다.
흐린 조명에 졸면서 그리니
동백 열매보다 붉어졌다.
동백 열매 그리기
15cm X 21cm / watercolor / artist 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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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가 아틀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