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삐딱하게

by 나무


화면 캡처 2021-03-14 204905.png

잠을 설친 탓에 피곤해서 뚱한 표정으로 걷고 있을 때,

지나가던 다른 차장님이 시비를 거신다.


항상 웃어야 한다는 게 너무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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