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사람
by
나무
Apr 23. 2018
윗사람은 아랫사람이 한가하다고 생각한다.
(업무 외에 사소한 개인적인 일을 시켜서 불편하다.)
나도 바쁜 와중에 일을 도와드려도 권리인 줄 알고
윗사람을 돕는 것이 아랫사람의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이거나 사소한 일은 스스로 처리하고
아주 가끔 어쩔 수없이 부탁해야 한다면
고맙고 미안하게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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