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고 싶습니다.
by
나무
May 24. 2020
매각설 이후, 이곳저곳에서 서류 요청이 많아서 야근이 잦았다.
금요일 저녁 빨리 끝내고 집에 일찍 가고 싶은데,
그동안 고생했다면서 같이 밥 먹자고 한다.
어깨도 아프고, 허리도 뻐근하고,
그냥 집에 가서 쉬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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