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물어보세요.

by 나무
화면 캡처 2021-04-03 100641.png


밥먹으러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다가 우연히 열린 다른 층,

그 층 사이로 보이는 예쁜 여직원의 짧은 치마,

내 옆에 있는 꼰대가 저 여직원의 나이를 물어본다.


친한 동료가 아니라서,

대충 나이를 계산해서 대답은 했지만,


갑자기 내가 웨이터가 된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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