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으러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다가 우연히 열린 다른 층,
그 층 사이로 보이는 예쁜 여직원의 짧은 치마,
내 옆에 있는 꼰대가 저 여직원의 나이를 물어본다.
친한 동료가 아니라서,
대충 나이를 계산해서 대답은 했지만,
갑자기 내가 웨이터가 된 느낌(?)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