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 싶은 말

by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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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내게 문제가 많다고 탓하시는 부장님이 계신다.

이번에는 좋은 소리를 듣고 싶어서,

동료들에게도 물어보고,

혼자서 주말 내내 찾아보고 자료를 만들었으나,

듣는 말은 혼나는 것뿐,


잘했다는 말은 바라지도 않지만,

고생했다는 말 한마디가 많이 어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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