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가 좋은 조직의 수장들의 진급 과정을 본 꼰대님이
본인도 진급하고 싶다며 열심히 해보자고 부하직원들에게 다짐시킨다.
정작 윗분들 자리 맞춤하느라 밑에 직원들 승진이 누락되었다.
가끔은 조직이라는 말이 조폭들의 어휘처럼 들리는 건 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