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마음의 허기, 사회적 코르셋

섭식장애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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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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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거울을 보면서 '아직 부족해.', '더 완벽해야할 것 같은데'라며 스스로를 몰아세우고 있지는 않니?

백설 청정이의 마음의 감옥 '섭식장애'라는 이름의 보이지 않는 코르셋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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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식장애는 단순히 다이어트를 열심히하는 것과 달리 내 가치를 오직 '체중'이나 '숫자'로만 평가하게 되는 마음의 아픔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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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과 마음이 보내는 SOS신호

신경성 식욕부진(거식증)은,

체중이 증가되는 것이 너무 두려운 나머니 꼭 필요한 음식 조차 거부하게 돼. 몸은 점점 지쳐가는데 마음은 여전히 "더 노력해야 해!"라고 속삭이지.


폭식증은,

한꺼번에 조절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양을 먹고 나서, 그 불안함 때문에 억지로 토하거나 약을 먹는 행동을 반복해.


★ 그대로 두면 정말 위험해!

신체 근육 뿐 아니라 심장 근육까지 약하게 만들 수 있어!

반복되는 구토는 치아를 상하게 하고, 식도염을 일으키기도 해.


★ 왜 이런 일이 생길까?

사실 섭식장애는 우울, 불안, 낮은 자아존중감과 깊게 연결되어있어. 마음이 공허하고 힘들수록 음식에 더욱 집착하게 되거든. 이건 결코 네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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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식장애는 치료와 상담이 꼭 필요한 질환이야.


애들아!

너희들의 가치는 체중계 위 숫자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야.

있는 그대로의 너의 모습도 충분히 괜찮고, 소중한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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