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글적긁적
비움
긁적긁적 1
by
걸음거름
Jul 17. 2020
비울수록 채울 수 있다.
배도 비워야 다시 먹을 수 있다.
낙엽도 떨어져야 잎이 자랄 수 있다.
공간도 비워져야 채울 수 있다.
생각도 비울수록 유연해질 수 있다.
비울수록 채울 수 있다.
keyword
생각
비움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걸음거름
소속
자유가되고싶은직장인
걸으면서 생각하는 이야기. 삶에 거름이 되고픈 이야기.
팔로워
7
제안하기
팔로우
순간. 그 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