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글적긁적
가만히 서 있기
긁적긁적 5
by
걸음거름
Jul 23. 2020
가만히 있는 것 같지만 전혀 가만히 있을 수가 없다.
오른쪽으로 기울면 왼쪽으로 힘을 주고
왼쪽으로 기울면 오른쪽으로 힘을 주고
누군가는 왜 가만히 있냐고 타박하지만
전혀 가만히 있지 않다.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다.
keyword
생각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걸음거름
소속
자유가되고싶은직장인
걸으면서 생각하는 이야기. 삶에 거름이 되고픈 이야기.
팔로워
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요즘 드는 생각
다짐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