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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 liberty
긁적긁적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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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거름
Mar 3. 2021
흰 도화지.
스케치를 해 놓으면 색을 칠하고 싶고
점선을 그려 놓으면 접고 싶고
'자르는 선'이라고 표시해 놓으면 자르고 싶다.
틀이란 것은 어찌 보면 참 무섭다.
모든 것을 할 수 있지만
모든 것을 할 수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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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생각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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