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글적긁적
엄마의 손길
긁적긁적 16
by
걸음거름
May 31. 2021
따뜻함이 전해지는 엄마의 손길처럼
나도 엄마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을까?
난 따뜻한 사람일까?
keyword
생각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걸음거름
소속
자유가되고싶은직장인
걸으면서 생각하는 이야기. 삶에 거름이 되고픈 이야기.
팔로워
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faders(페이더)
커피 한 방울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