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각사각 마음을 쓰다

말 한마디가 피어내는 내일

by 그릿 킴
강원국의 어른답게 말합니다

어제 했던 말들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 내가 나에게 건네는 말, 누군가에게 건네는 말 하나하나가 마음에 작은 씨앗처럼 심겨서, 어느새 나라는 사람을 천천히 키우고 있더라고요.


“괜찮아, 천천히 해도 돼.”

“넌 참 따뜻한 사람이야.”

이런 말들을 스스로에게 자주 해주면 이상하게도 마음이 조금씩 밝아지고, 자신감이 생겨요.

말이란 참 신기해요.

눈에 보이지도 않는데, 그렇게 마음을 움직이고 세상을 바꿔놓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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