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바람에 담긴 바람
바람에 담긴 마음
바람에 바람을 담아
by
나희
Oct 18. 2021
아래로
나는 너에게 지나가는 바람이었을까
살랑이던 건 내 추억이었을까
혹은 순전한 나의 바람일까
Kodak Ultramax 400
keyword
필름카메라
필름사진
에세이
1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나희
직업
예술가
언젠가는 사라질 것들을 위해서, 좋은 건 휘발성이라 남겨야 했다.
팔로워
5
팔로우
수신자 불명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