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뭐 하나라도] 추석이다
2023.9.28.(목)
by
김지훈
Sep 28. 2023
아침부터 분주한 주방, 어머니 도와 기름 두른 프라이팬에 각양각색의 전들을 하나 둘 부쳐나간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몸에는 기름 냄새가 베이고 하나씩 맛보다 보니 배는 불러오고, 그럼에도 간식으로 송편을 먹는 걸 보니
아 추석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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