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가는 그림일기 [뷰티 편] *그러나 이상한 결론 주의
기분전환 좀 해볼까 하고
미용실을 방문했다.
몇 시간을 앉았다- 누웠다- 하며
시간을 보내고 나니
거울 앞에는 다이어트한 것처럼 뜨악-
어중간한 파마머리를 다 잘라버리고 나니
얼굴도 갸름하게 보이게 되었다.
다이어트 효과.
오예 이득
[결론]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의느님, 미느님, 어느님(=어플느님) 짝짝짝
공감 가는 그림일기 [뷰티 편] (2017)
일러스트 : 고고핑크
여행 후기를 그림으로 기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