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논문 컨설턴트를 네 번째 시도만에 만났다.
내가 원했던 조건은,
1. 막히는 부분이나 고민에 대해서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사람
2. 물고기를 잡아주는 사람이 아니라 낚시법을 알려줄 수 있는 사람 이었다.
첫번째 컨설턴트.
크몽에 없는게 없다. 크몽에서 논문 컨설팅을 검색했고, 그 중에서 한 컨설턴트가 눈에 띄었다.
그의 소개글을 보면 마치 대학원생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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