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그림일기 씁니다
마음의 정리 겸
책상을 정리하다가
오래전 그리던
드로잉북을 펼쳐 보다가,
보물을 다시 발견했다
그래 난 복 많은 사람이지
잊어 먹고 있었다
2009년 10월쯤 그림
<고작 그림일기 씁니다>
"50이 넘어 고작 그림일기?" 를 쓰는 "고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