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은 장모님

50 넘어 고작 그림일기 씁니다

by 고작






토요일 더운 오후 선풍기 바람에

낮잠을 자는 최 여사,

너무 오래 자면 컨디션이 나빠지고,

밤에 잠을 못 자니 깨우러 나왔다


그런데

돌아가신 장모님이 주무시고 계셨다

최 여사가 나이 먹어가니

점점 더 장모님을 닮아간다

"저기 장모님 그만 일어나세요"



<보고 싶은 장모님>






20220820 장모님.jpg <보고 싶은 장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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