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동생의 결혼식을 왔다. 부조 앉아 달라고 고모가 부탁을 하셨다.
앉아서 봉투에서 부조금을 빼어 옆의 사촌 형에게 주고 나는 방명록을 정리했다.
어떤 여자분이 오시더니 나를 쳐다 보며 방명록에 이름 쓰기를
주저하셨는데 왜 그러지 내 얼굴에 뭐 묻었나 했는데
절대 잊지 못할 거다
"용솟음"ㅎㅎㅎㅎㅎㅎ
#틀린 부분이 있다면 지적해 주세요. 수정하겠습니다.
#라이킷 팔로우는 작가에게 힘이 됩니다.
#댓글도 남겨주셔서 소통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