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선버스 604번의 추억

[Day 71] 버스에서 추억, 혹은 대중교통과 관련된 생각나는 장면

by 다래

스물 두 살 이맘때 쓴 일기에는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오늘도 604번 버스에서 울었다.'

그래도 이젠 대중교통 안에서 울지 않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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