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없이 초라해 보이고
형편없어 보일 때,
그래서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을 것 같을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 용기 내 " 라는 사람들의 말은
마음에 닿지 못하고
공중에 먼지처럼 흩어집니다.
' 내가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
많이..
정말 많이 힘들고, 답답하시죠?
세상이 멈춰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실 겁니다.
반면,
한편으론 누군가 내 멱살을 잡고 끌고가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실겁니다.
그런데 가장 문제는
내 스스로가 너무 싫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내가 나를 움직이게 할 수 있을까요?
제가 한가지는 확실하게 말 할 수 있습니다.
' 사람은 내가 괜찮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 때, 비로소 용기를 내어 움직이더라 ' 는 것입니다.
15년동안 라이프코칭을 하며 경험한 것입니다.
정말 힘들 때,
상황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모색하고,
미래의 청사진을 함께 그려보는 것보다 강력했던 것은,
누군가의 한 마디.
너 정말 대단하다.
나는 그렇게 못했을 것 같아.
나는 무너져 내렸을 거야.
정말 대단하다.
아니었나요?
' ....... '
" 나는 자신이 가치 있다고 생각할 때만 용기를 지닙니다. "
" 자기를 좋아하게 되고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게 되면 자신의 과제,
자기밖에 해결할 수 없는 과제를 해결하기를 바라게 됩니다. "
ㅡ ' 아들러 인생 방법 심리학 '에서 ㅡ
지금 깊은 수렁에 빠져있다면
진흙탕에 빠져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다면
내가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증거를
최선을 다해
찾아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나면
방법이 떠오르고
마침내 그곳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 것입니다.
어떠한 순간에도 우리는
우리 자신의 가치를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나면
새로운 시작, 다시 시작,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지금 내 주변에 누군가에게 이 말을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혹은 나에게 이 말을 해주시길 추천합니다.
" 너 정말 대단하다. 나는 그렇게 못했을 것 같아. 나는 무너져 내렸을 거야. 정말 대단하다. "
ㅡ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들을 돕는 라이프코치, 지금코치 금혜란 드림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