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력운동...공부하세요...패션.....에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60대가 되면 인생의 속도가 조금은 느려집니다. 하지만 멈춘 것은 아니지요.
이제는 조금 다르게 더 단단하게 살아가야 할 때입니니다.
오늘의 에피소드는 제기 직접 실천하고 있는 60대가 되면 꼭 해야 할 3가지를 나눔하려고 합니다.
“나도 이제 운동하기엔 늦지 않았나…” “공부? 그건 젊은 사람들 이야기지.”
“이 나이에 옷차림이 뭐가 중요해 대충입지?” 이런 생각, 한 번쯤 다 해보셨죠?
하지만 오늘 이야기 끝까지 들어보시면, 인생의 후반전은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는 것을
확 느끼실 겁니다.
*** 첫째 근력운동을 하셔야합니다.
저의 하루는 늘 가까운 GYM에서 시작합니다. 그렇다고 새벽 운동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충분히 숙면을 취하고, 가벼운 아침식사후 한 시간정도, 주로 근력운동을 합니다.
근력운동을 한다고 해서 팔뚝에 알통이 불끈솟고, 복근에 왕짜가 생기진 않습니다.
그런건 SNS속 시니어들의 환상일 뿐입니다. 나이 들어서 잃는 건 돈이 아니라 근육입니다.
근육이 줄면 여기저기 아프고, 어느순간 삶의 의욕마저 사라지지요.
지금 가까운 GYM을 등록하세요. 유산소운동도 좋지만, 60대가 넘으면 근력운동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단단한 근육은 나를 지켜주는 마지막 방패 이랍니다.
*** 두번째 공부하셔야합니다.
공부는 젊은 사람들만의 특권이 아닙니다. 오히려 60대의 공부는 인생을 한 번 더 살아보는
멋진 경험입니다. 요즘은 AI 시대라서 공부가 정말 쉽습니다.
스마트폰 하나로도 뭐든 배울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해온 경험을 정리해서 유튜브나 브런치,
블러그 같은곳에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습니다.
Mcdonald나 Timhortons에서 시간낭비 마시고 지금바로 도서관으로 가시면 됩니다.
나이 들어하는 공부는 돈들지 않는 너무좋은 몸의 보약입니다.
*** 마지막으로, 60대 이후에 꼭 해야 할일이 바로 패션에 정성을 기울이는 것입니다.
지금 거울속 당신의 모습을 보십시요. 나이가들수록 옷은 정성스럽게 잘 입어야 합니다.
패션은 단순히 멋의 문제가 아니라 자존감과 자신감의 문제입니다. 지금당장 펑퍼짐하고
오래된 옷은 과감히 버리세요. 대신 깔끔하고 세련된 옷으로 변신 해야합니다.
패션은 ‘외모의 변화’가 아니라 "마음의 회춘"이라는것 절대 잊지마세요.
정리해볼까요? 60대가 되면 꼭 해야 할 세 가지. 근력운동, 공부, 패션 이 세가지는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멋지게 나이드는 기술 입니다.
오늘부터 근육 한번 움직이고, 책 한장 펼치고, 거울 앞에 한번 서보세요.
당신의 인생은 지금 이 순간부터 새로운 60대를 만나게 된다는것 Guarantee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