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하루 낙서

하루樂서 | 두고 보자

<퇴근 전 낙서>

by 곰팡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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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두고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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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8


퇴근 전 하루를 정리하다가

오늘 누군가에게 하고 싶던 말이 떠올랐다.

낙서로 풀었으니 집에 가야지.

내일 다시 분노해야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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