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는 익을수록 사람을 더 배려하는 법
사람을 존중하는 법은 그리 어렵지않다.
그저 듣고 인정해주면 된다.
앞에 있는 사람에게 존중을 했다는 마음,
배려를 잘 해주었다는 착각은 무서운 것이다.
사람 마다의 존중차이가 존재한다.
그런 차이를 알고 계속해서 존중의 시그널을 날려야 하는것이다.
내가했던 존중의 태도가
그사람에게는 평범한 배려일 수가 있었고
내가 받았던 상처들이
상대방의 존중의 태도 일 수가 있는 것이다.
그래도 중요한것은
익은 벼일수록
어느 상황에서나 누구에게나
존중의 태도를 잘 보여주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