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을 쳐다보고 관찰하는일이
때로는 재밌다
특히 전혀다른 세계에있는 사람들을
극과극으로 경험하다보면
참 배우고 느끼는것들이 많은것같다.
그러면 나도 거기에서 배우는것들이 많아 좋다.
하지만, 가끔은 그냥 냉탕이면 냉탕 온탕이면 온탕에 진득히 앉아서 그런 부류가 되어보는것은 어떨까도 생각해본다.
인내심이 없는것은 아니지만
그런 온도차를 계속해서 경험하는것이
나에게는 진득한 과정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