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잘나가는 동년배랑 비교하며 좌절하기보다>

- 100세 시대에 맞춰 일생을 설계해보자

대학때 한 교수님이 이런 멘트를 날렸습니다.


인생은

30년 공부하고

30년 일해서 돈벌고

30년 늙어서 돈쓸거 준비하는거야


이게 무슨 인생이야...?

싶었는데, 사실 커리어라는 관점에서 보면

정확한 말이었습니다.


단, 교수님 세대에서는요.


소개해드리는 콘텐츠에서도 같은 말을 합니다.


인류의 건강수명은 어디까지 갈까요?


지금 60대 어르신들은 1930년대 60세와

완전히 다릅니다. 말 그대로 '젋은이'입니다.


밀레니얼 세대라면 100세까지는

기본으로 살게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있는 정년연장 논의가 70세로 상향인데

80년대생이 나이를 먹고 인생을 살다보면

75세가 될 것이고, 80세가 된다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100세 시대에 맞춰,

저자는 인생을 4쿼터로 그려냅니다.


- - - 이하 밑줄 - - -


- '독립적 생산자'로 거듭나야 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독립적 생산자란 남이 시키는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 가치를 만드는 사람입니다. 조직에 의존하지 않는 사람, 전문성 있는 직업인입니다.


- 누구나 자기 주도적인 삶, 내가 주인공이 되는 삶을 살고 싶어 하지만 1~2쿼터에는 그것이 쉽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가진 것이 부족하기 때문에 조직이나 타인에 의존해 돈을 벌게 됩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나만의 전문성을 잘 쌓아 두면 그것이 곧 나만의 콘텐츠가 됩니다.


- 1쿼터, 내 영역을 찾는 탐색의 시간 : 귀에 못이 박이게끔 들어 진부하게 느껴질 수 있는 이야기지만, 결론은 이렇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일,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합니다.


- 2쿼터, 전문성을 쌓는 축적의 시간 : 1쿼터에서 내 영역을 찾았다면 2쿼터에서는 전문성을 완성합니다.


- 시작은 학습입니다. 학습한 것을 실전에 활용합니다. 세 번째 단계는 이론화, 즉 정리입니다. 학습한 내용과 실전 경험을 통해 얻은 깨달음을 콘텐츠로 전환하는 과정이죠. 마지막은 공유입니다. 나의 경험을 필요로 하는 누군가에게 강의하거나 글을 공개해 보세요. 거창하지 않을수록 좋습니다. 주변 사람이나 후배에게 전하는 꿀팁 정도도 괜찮습니다. 브런치 등 블로그 플랫폼으로 경험과 인사이트를 나눠 보세요.


- 3쿼터, 혹은 4쿼터에 성공한 영웅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저의 멘토 구본형 선생님은 47세에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전환했고, 레이 크록이 맥도날드를 창업한 나이는 53세였습니다. 월마트의 창업자 샘 월튼, KFC 창업자 할랜드 샌더스, 디자이너 베라 왕, 작가 파울로 코엘료 등 대기만성의 사례는 수없이 찾을 수 있으며, 앞으로는 이런 사례가 더 많아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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