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3(UA) -> GA4 넘어갈 시간!

UA는 웹 데이터 수집-분석에 강점 있었음.


GA는 앱/웹 데이터를 한곳에서 통합분석하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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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면에서 구글 애널리틱스 초심자나 신입 마케터에게 지금은 좋은 기회입니다. 새로운 출발선에서 모두가 함께 서 있는 시점이기 때문입니다. 빠르게 숙련자가 될 수 있는 타이밍을 놓치지 마세요.




- 지금 우리는 모두 동일한 출발선상에 서 있습니다. GA4 마스터의 기회를 독자 여러분과 함께 누리고 싶습니다.




- UA는 '사용자가 방문(세션) 중에 몇 개의 페이지를 봤고 몇 번의 클릭을 했다'라고 데이터를 읽습니다. 반면 GA4는 사용자는 '사용자는 몇 차례의 방문 이벤트와 몇 개의 페이지뷰 이벤트, 몇 번의 클릭 이벤트를 했다'라는 식으로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 UA에서는 같은 사용자가 다른 유입 경로(캠페인 소스)를 통해 우리 사이트에 30분 이내로 다시 들어온 것을 새로운 세션으로 칩니다.


예를 들어 네이버 검색광고를 통해 방문했던 사용자가 잠깐 창을 껐다가 주소창에 사이트명을 입력해 접속해도 새로운 세션이 되는 겁니다. 또한 자정이 지나 다른 날짜가 되었을 때도 새로운 세션으로 보죠.


사용자 한 명의 방문이 3개의 세션으로 집계될 수도 있는 겁니다. GA4는 캠페인 소스가 변경되거나 자정이 지나더라도 같은 세션으로 기록합니다. UA에서 보던 세션 수보다 GA4로 보는 세션 수가 더 적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사용자 중심의 관점에서 더 실질적인 데이터가 남게 되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위의 사례에서 UA의 세션 수는 3회이나, GA4의 페이지 뷰는 1회입니다. 같은 행동인데도 더 소극적인 데이터가 남는 셈입니다.




- 마케터분들은 앞으로 '어떻게 하면 이탈을 줄일까?'라는 마이너스 관점이 아니라 '참여 세션을 늘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플러스의 관점으로 사용자 경험을 개선할 수 있으실 거예요. 저는 이러한 관점의 변화가 더 좋은 성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UA는 목표 설정 기능을 지원했습니다. 전환 보고서에서 각 목표의 달성률을 볼 수 있었죠. 그런데 GA4에는 아무리 살펴봐도 목표 설정 기능이 없습니다. 별도의 목표(goal) 개념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신 모든 이벤트 가운데 측정하고자 하는 중요한 이벤트를 전환 이벤트(conversion)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쉽게 표현해 보자면 이렇습니다. UA는 '밥 → 반찬 → 후식'의 순서에서 밥 먹고 바로 후식을 먹은 사람도 반찬을 먹은 것으로 간주합니다. 반면 GA4에서는 밥 먹고 바로 후식 먹은 사람과 순서대로 먹은 사람의 데이터를 따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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