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영상의 인터뷰이인 유근용 대표는 5,700만 원으로 결혼을 시작하고 집을 알아보는 도중 깨달았습니다.
'내가 너무 부동산에 무지했다'라는 것을.
그 뒤로 부동산, 경매, 공매에 관한 책들을 미친 듯이 읽었고 현재는 한 달에 5건 정도 낙찰을 받고 있습니다.
소액으로 경매를 시작해서 어떻게 한 달에 5건씩 받을 수 있게 된건 지 영상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https://youtu.be/3mKpKLi5BME
트렌드헌터 정영민입니다. 사업을 하며 고군분투 중인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정영민TV도 많이 구독해 주세요!